사당보다 먼 의정부보다 가까운


사당보다 먼 의정부보다 가까운 시즌1

2016  |  로맨스, 드라마  | 4분 x 8편

백수희, 재호, 조혜원

적막한 회사에서 유일하게 말이 통하는 우리는 회사 친구!
남녀사이에 친구가 어디있냐고? 
그쪽이 다른 여자랑 있어도 나는 아무 말 할 수 없는.. 그냥 친구 맞잖아!

우린 스물 일곱 번을 멈추고 한 번 방향을 바꾸어야 도착할 수 있는 사이, 
사당과 의정부 사이

사당보다 먼 의정부보다 가까운  시즌2

2017  |  로맨스, 드라마  | 5분30초 x 12편

강민아, 최원명, 서지희, 김재흥, 김리은

서툴기 때문에 솔직하지 못하고, 서툴기 때문에 솔직했던 연애 20대의 연애 이야기


“네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다 알 수 있지만 난 모른척한다

그래야 우리가 남사친과 여사친으로, ‘손만 잡지 않는’ 사이가 될 수 있으니까 

우리는 지금, 사당과 의정부 사이.”


사당보다 먼 의정부보다 가까운  시즌3

2018  |  로맨스, 드라마  | 8분 x 12편

김채은, 김욱, 무진성, 한소은, 홍승범, 이다인

누군가는 남녀관계를 이분법으로 나눈다.

사랑하는 사이거나, 사랑하지 않는 사이거나. 쉽다.

그러나 여기, 사랑보다는 멀고 우정보다는 가까운 사이의 남녀가 있다.


'한사랑'은 전남친 '남우정'과 헤어지고도 마치 사귀기 전처럼 친구로 지내고 있다. 

전남친에 대한 마음이 남아있는 '한사랑'에게 직장동료 '우정우' PD가 직진한다. 

이 남자, 헷갈리게 하는 '남우정'과는 달리 사랑을 헷갈리게 하지 않는다.


'한사랑'은 '남우정'에게로 향할까? 아니면 '우정우'와 새로운 연애를 시작할까?